TV 예능

[투데이TV]이시언, ♥서지승 출산 앞두고 모든 술자리 포기 “입덧에 한겨울 구하러 나서기도”(미우새)

입력 2026-05-10 19:00:00
    • 복사완료!

사진=SBS 제공
사진=SBS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시언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사랑꾼 남편의 면모를 과시한다.

10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유람의 솔로 탈출을 위해 나선 서인국, 이시언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서인국과 이시언이 배유람의 집을 찾았다. 서인국과 이시언은 5년째 솔로인 배유람의 연애를 위해서는 집 청소가 시급하다고 판단, 기꺼이 냉장고 정리를 자처했다.

이어 ‘남친룩 장인’ 서인국은 배유람의 스타일 변신에도 직접 나섰다. 평소 운동복만 입는 배유람을 위해 맞춤형 데이트룩을 준비해 온 것. 머리부터 발끝까지 서인국의 손길이 닿자 배유람은 한층 멀끔해진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들은 같은 소속사인 배우 태원석, 강미나를 만나 회포를 풀었다. 태원석은 “이시언을 보면 결혼하고 싶어진다”라며 결혼을 자극받은 이시언 부부의 에피소드를 고백해 관심을 모았다. 오는 6월 출산을 앞둔 이시언은 모든 술자리를 포기하는가 하면, 입덧하는 아내를 위해 한겨울에 ‘이것’까지 구해줬다고 해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한편 ‘사랑꾼 남편’으로 등극한 이시언의 결혼 생활은 오늘(10일) 오후 9시 방송되는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age@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