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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 “브래드 피트가 왜 북촌에?” 난데없는 셀카에 급기야 AI설까지 나왔다

입력 2026-05-11 10:17:22
수정 2026-05-11 10: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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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민 SNS]
[정윤민 SNS]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정윤민이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와 북촌에서 만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그의 예정된 내한 소식이 없었기 때문.

배우 정윤민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북촌 골목길에서 빵형을 만나다니 대박”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올렸다.

사진에서 정윤민은 북촌을 배경으로 브래드 피트와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데, 비현실적인 모습에 급기야 AI(인공지능)가 만들어낸 셀카가 아니냐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현재 정윤민 SNS는 댓글 작성 기능이 제한된 상태로, 논란이 커지고 있음에도 정윤민 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앞서 브래드 피트는 2022년 영화 <불릿 트레인>으로 한국을 찾은 바 있다.

한편 사진을 올린 배우 정윤민은 영화 ‘죽지 않는 인간들의 밤’, ‘동창생’, ‘폭풍전야’, ‘차우’ 등에 출연했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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