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현 기자] 이국주가 한혜진 집의 냉장고 검사에 들어갔다.
2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서는 모델 한혜진 집을 찾은 이국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국주는 한혜진과 촬영한 후 당일 연락처를 물어봤을 정도로 호감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혜진의 초대에 이국주는 설레는 마음으로 집을 찾았다.
이국주는 한혜진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면서 자신이 직접 담근 복분자주를 건넸다. 한혜진은 이국주가 직접 담궜다는 말에 깜짝 놀랬다. 맛은 더 놀라웠다. 한혜진은 가슴이 벌렁 벌렁거린다면서 대낮부터 취기가 오른다고 했다.
이국주는 한혜진의 냉장고를 열어보고는 아무것도 없다면서 실망했다. 한혜진 냉장고 안에는 저칼로리 음식만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국주는 냉동실까지 열어봐 한혜진을 당황케 했다.
이날 한혜진은 이국주에게 모델 포즈를 알려주기도 했다. 한혜진은 의자 포즈를 알려줬고 이국주는 불편해보인다고 했다. 한혜진은 편하면 사진이 안 예쁘다면서 자체 보정기술을 대방출했다.
또 한혜진은 주원을 봤을 때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