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진구가 ‘마이클’을 관람했다.
배우 진구는 14일 “오랜만에 만난 전설”이라고 전했다.
이어 “나와 같은 시대를 살아준 두 명의 마이클, 그 중 잭슨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Thanks My SuperStar”라며 “Miss you. MIKE”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마이클’ 포토존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진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진구는 마이클 잭슨의 시그니처 댄스 동작을 익살스럽게 흉내 내며 즐거워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마이클’은 타고난 음악적 천재성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마이클 잭슨’이 팝의 황제가 되기까지, 세기를 뒤흔든 전설적인 음악과 전율의 무대를 담은 작품.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4일 오전 7시 기준 영화 ‘마이클’은 개봉 첫날인 지난 13일 하루 동안 9만 990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또 진구는 오는 30일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제작 SLL, 코퍼스코리아/ 원작 산경) 방영을 앞두고 있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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