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모델 장윤주가 박현지의 몸매를 보고 감탄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윤쥬르’에는 ‘현지야 너는 그래서 지금 연애 안하니? 윤쥬르 피지컬 압도하는 아기고양이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장윤주는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메기녀로 출연한 박현지와 만났다. 장윤주는 “미인이다. 가수 회사를 왜 들어갔냐”고 물었고, 박현지는 “지인이 있어서 그랬다”고 말했다.
장윤주는 “약간 모델피션이다. 키가 173cm이라 나보다 크다. 내 키가 171cm다. 진짜 미인이다. 인기가 많을 수밖에 없다. X가 두 명이나 나올 수밖에 없는 분”이라고 했다.
승무원을 그만뒀다며 “승무원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도 몇 번 했다. 8년 차에 퇴사했다. 알아봐주시는 게 좋긴 한데, 부담이 될 때가 있다”고 했다. 장윤주는 “이 길에 들어온 이상 찢어야 한다. 지금 퓨어한 상태”라고 말했다.
장윤주는 박현지의 체형을 살펴보기로 했다. 장윤주는 “오랜만에 되게 아름다운 피지컬을 만났다. 에스팀으로 왔어야 했다. 내가 키도 더 작고 초라하게 느껴진다. 오늘 옆에서 너무 꿀린다”라고 했다.
이어 “골반 라인이 너무 아름답다. 힙도 있다. 이러니까 인기가 많다. 다리도 너무 예쁘다. 완전히 비너스의 몸매다. 바디 체크할 게 없다. 자신감만 있으면 된다”라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골반이 황금이다. 황금 골반이 유행이지 않나”라며 당당하게 걷는 법을 가르쳤다. 박현지는 장윤주에게 코치 받고 자신감을 되찾았다.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