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변요한이 깊은 눈빛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최근 매거진 '로피시엘 재팬'과 화보 촬영을 진행한 변요한은 흑백 속에서도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포즈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도회적인 카리스마부터 훈훈한 미소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기도.
한국 남자 최초로 이번 '로피시엘 재팬'의 화보를 촬영한 변요한은 일본까지 남다른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이날 화보를 진행한 일본 인터뷰 담당 에디터는 “변요한의 꾸밈없는 솔직한 모습에 반했다. 인터뷰 내내 친근하게 대해준 부분이 인상적이었으며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또 다시 작업해 보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변요한은 매 작품마다 인상적인 연기로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 출연한 뮤지컬 '헤드윅'에서 탁월한 노래 실력을 뽐내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김명민과의 두 번째 호흡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하루' 촬영에 한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