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밴드 딕펑스 보컬 김태현이 특별한 솔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김태현은 9월 중순 스페셜한 솔로 앨범 'born again'을 발매한다. 현재 모든 녹음이 마무리돼 후반 작업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뮤직비디오 촬영 또한 마쳤다.
소속사 및 홍보사 측은 "이번 앨범에서 이전의 밴드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김태현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성큼 다가온 가을과 더욱 어울리는 스페셜한 앨범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태현은 지난 7월 클릭비 하현곤과 썸머송 'Trip'을 함께 불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