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미쓰에이 민을 포함 새로운 춤꾼 아이돌들이 '힛 더 스테이지'에 출연한다.
5일 오후 Mnet '힛 더 스테이지'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현재 출연이 확정된 참가자는 미쓰에이 민, 틴탑 창조, 갓세븐 유겸, 업텐션 비토다. 소녀시대 효연과 NCT 텐도 이번 경합에 함께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의 경연 녹화는 오는 11일 진행될 예정이며 21일 방송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힛 더 스테이지'는 춤으로 내로라하는 이들이 크루와 팀을 이뤄 경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되며 오는 28일을 끝으로 종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