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할리웃POP]다니엘 크레이그, 계속 007 맡는다..거액 출연 제의

입력 2016-09-05 07:13:19
    • 복사완료!

소니 픽쳐스
소니 픽쳐스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다니엘 크레이그가 여전히 제임스 본드를 맡을 전망이다.

9월 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레이다온라인은는 "소니가 다니엘 크레이그에게 향후 두 편의 007 영화 출연 제의를 하며 1억5,000만 달러(한화 약 1675억원) 출연료를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그동안 소니는 다니엘 크레이그 이후의 제임스 본드를 찾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드리스 엘바, 마이클 패스벤더, 톰 히들스턴 등이 물망에 올랐다.

하지만 소니는 결국 안정성은 택한 것으로 보인다. 외신은 "다니엘 크레이그가 그동안 4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상당한 팬들을 가졌고, 매끄러운 바통 터치를 위해 2편을 더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판단했으며, 그 동안 후계자를 찾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