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배우 최연수가 산후조리원에서 급히 퇴소했다.
지난 25일 최연수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최연수는 영상과 함께 “우리 랑이 덕에 편집할 시간이 없네”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최연수는 아기를 안고 있다. 최연수는 월요일 퇴소일 줄 알았다가 날짜 계산을 잘못해 일요일에 갑자기 퇴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아기가 집에 와서 먹은 것을 코로 게워 내 걱정이라며 초보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최연수는 최근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12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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