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DJ 소다가 탈색 사고당한 지 1년이 지난 가운데, 새로운 머리 스타일로 변신했다.
4일 DJ 소다는 자신의 채널에 욕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DJ 소다는 사진과 함께 “다들 내 검정 숏컷 머리 진짜 좋아하는 거 맞아? 불쌍해서 예쁘다고 해주는 거 아니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DJ 소다는 녹아내렸던 머리카락이 많이 복구된 모습이다. DJ 소다는 흑발로 염색 후 숏컷 스타일로 변신했다.
또 DJ 소다는 한층 도회적인 분위기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DJ 소다의 변신에 팬들도 댓글로 칭찬했다.
한편 DJ 소다는 지난해 6월, 탈색하다가 뒤통수의 머리카락이 대부분 녹아내렸다. DJ 소다는 강제로 삭발돼 가발을 쓰며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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