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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소다, 탈색 사고 벌써 1년..흑발 숏컷에 “불쌍해서 예쁘다고 하는 거 아냐?”

입력 2026-06-04 10: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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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소다 채널
DJ 소다 채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DJ 소다가 탈색 사고당한 지 1년이 지난 가운데, 새로운 머리 스타일로 변신했다.

4일 DJ 소다는 자신의 채널에 욕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DJ 소다는 사진과 함께 “다들 내 검정 숏컷 머리 진짜 좋아하는 거 맞아? 불쌍해서 예쁘다고 해주는 거 아니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DJ 소다는 녹아내렸던 머리카락이 많이 복구된 모습이다. DJ 소다는 흑발로 염색 후 숏컷 스타일로 변신했다.

또 DJ 소다는 한층 도회적인 분위기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DJ 소다의 변신에 팬들도 댓글로 칭찬했다.

한편 DJ 소다는 지난해 6월, 탈색하다가 뒤통수의 머리카락이 대부분 녹아내렸다. DJ 소다는 강제로 삭발돼 가발을 쓰며 활동해왔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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