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코요태 신지가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신지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즐거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가 하늘색 남방을 걸친 채 쪼그려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신지는 스트레스로 164cm에 43kg까지 살이 빠졌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눈에 띄게 단기간 야윈 신지의 모습이 아름다우면서도 걱정을 자아낸다.
한편 7세 연상연하 커플인 신지, 문원은 지난해 6월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으며, 여러 잡음도 있었으나 이를 극복하고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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