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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이문정과 선후배 간 중식 대첩 “칼춤 추신다면 작두라도 타겠다”(‘냉부해’)

입력 2026-06-07 11: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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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박은영이 선배 이문정과 중식 대첩을 펼친다.

오늘(7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베트남 축구 영웅 ‘쌀딩크’ 박항서 감독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중식여신’ 박은영과 ‘중식마녀’ 이문정이 15분 요리 대결에 나선다. 중식마녀라는 닉네임에 걸맞은 화려한 중식도를 가지고 온 이문정은 “칼춤을 추겠다”라는 포부를 밝히고, 박은영은 “선배님이 칼춤을 추신다면 저는 작두라도 타겠다”라며 남다른 광기를 드러낸다. 또 박은영은 처음에는 15분 요리가 어려울 수 있다고 예측하며 ‘냉부’ 선배로서 기선제압에 나선다. 하지만 이문정 역시 만만치 않은 ‘도른자 눈빛’을 드러내 셰프들이 “중식 하면 저렇게 되나 봐”라며 혀를 내두른다.

이문정과 박은영은 요리는 물론 퍼포먼스에까지 열정을 쏟아부으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특히 이문정은 현란한 칼질 솜씨로 감탄을 자아낸 데 이어 ‘쌍칼 칼춤’ 퍼포먼스로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한 치의 양보도 없었던 선후배 간 중식 대첩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 오늘(7일) 저녁 8시 5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밝혀진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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