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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김소현 영재子, 최우수상 또 추가...돼지맘도 울고 갈 ‘엄친아 끝판왕’

입력 2026-06-08 1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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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소현 채널
사진=김소현 채널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뮤지컬 배우 손준호, 김소현 부부의 아들 손주안 군이 또다시 역대급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김소현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중등부 최우수상. 주안이 축하해, 감사합니다”라며 시상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준호, 김소현 부부 그리고 주안 군은 ‘영어 에세이 & 스피치 대회‘ 중등부 최우수상’ 상장을 들고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미 과학 올림피아드 3관왕, 포스텍 영재원 수료 등 이공계열에서 두각을 나타낸 데 이어, 이번엔 인문·어학 분야인 영어 스피치 대회까지 접수하며 그야말로 문·이과를 통합한 ‘사기캐’임을 입증한 것.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상위 0.1% 영재’ 판정을 받으며 랜선 이모·삼촌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주안 군은 현재 ‘정석 엘리트 코스’를 밟아나가고 있다.

이 같은 ‘넘사벽’ 근황에 동종업계 ‘학부모 연예인’들 역시 부러움 섞인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평소 자녀교육에 관심이 높은 방송인 장성규는 “멋지다 정말!! 축하해 주아니”라며 격한 애정을 드러냈고, 연예계 대표 워킹맘이자 열혈 학부모 방송인 장영란 역시 “멋지다”라며 랜선 박수를 보냈다.

한편, 연예계 대표 고학력 커플인 서울대 출신 김소현과 연세대 출신 손준호는 지난 2011년 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어 이듬해 아들 주안 군을 품에 안으며 ‘상위 0.1%’ 영재 유전자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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