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제훈이 김혜수의 커피차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이제훈은 최근 “혜수 선배님, 맛있게 먹고 힘내서 촬영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혜수가 촬영 현장에 보내준 커피차 음료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는 이제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시그널’ 시리즈로 인연을 맺었다.
무엇보다 이제훈은 동안 비주얼로 해맑은 소년미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제훈은 현재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연출 권다솜/극본 정진영, 김의찬/제작 스튜디오S, 아티스트스튜디오) 촬영에 한창이다.
‘승산 있습니다’는 전직 변호사, 현직 사무장 권백이 이끄는 오합지졸 법률사무소가 세상에 없던 방식으로, 승산 없는 싸움을 승산 있게 만들어가는 명랑 코믹 법조 탐정물이다. 오는 2027년 방영을 목표로 한다.
또 이제훈은 지난 3월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을 쾌척했다.
이제훈은 “평소 불우환자의 치료 소식을 전해 들으며 멀리서나마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뻤다. 이와 동시에 병원에서 환자분들의 치료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실 수 있도록 병원발전기금에도 도움을 드리고 싶어 이번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 앞으로도 자주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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