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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선의 사이다’ 함소원 “딸 혜정, 비만 판정..1년만 10kg 쪄”

입력 2026-06-12 09: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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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방송인 함소원이 전남편 진화와의 관계에 대해 말했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24회에서는 ‘터지기 3초 전, 갈등 폭탄’을 주제로 다양한 사연이 공개된다.

함소원은 “혜정이가 학교에서 건강검진을 했는데 비만 판정을 받았다”라며 “진화를 만나고 약 1년 만에 9~10kg 쪘다”라고 밝혔다.

또 함소원은 지난 2018년 결혼 후 2022년 이혼에 이르기까지 4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났음에도 전남편 진화와 계속 연락을 하고 자신의 집에 들이기까지 하는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

그런가 하면 함소원은 “시어머니께서 한국에 오셔서 2년 정도 사신 적이 있다”라고 시집살이 경험을 털어놓는다. 함소원은 “우리 어머니도 세고, 시어머니도 좀 센 편이라 갈등 상황이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제작진은 “함소원이 이혼 후에도 이어지고 있는 진화와의 관계와 딸 혜정이를 둘러싼 현실적인 고민까지 가감 없이 꺼내놓는다”라며 “함소원의 진짜 속마음은 무엇일지, 그에 대한 이호선의 사이다 솔루션은 무엇일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된다.

사진 제공 = SBS Plus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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