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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고강용 아나, 반전세로 이사..짐더미 가득한 집 충격

입력 2026-06-12 09: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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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아나운서 고강용이 반전세 집으로 이사한다.

오늘(1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아나운서 고강용이 정든 원룸을 떠나 새집으로 이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강용이 설레는 마음으로 이사한 새집에 들어선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1.5룸의 반전세에 엘리베이터까지 있는 새집을 자랑하며 만족한다.

고강용은 즉석밥을 소중하게 안고 새집에 들어선다. 그가 가장 먼저 즉석밥을 안고 들어간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짐더미’로 가득 찬 거실 모습이 담겨 충격을 안긴다. 넓어진 새집에 3개의 테이블과 침대, 옷장 등 못 보던 가구까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고강용의 ‘NEW 하우스’는 오늘(1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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