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소유진이 가족들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소유진은 자신의 채널에 “흔들려도, 나답게. 오늘도 잘 지내보자! 북적북적 감사한 하루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짧은 영상 속 소유진은 딸과 함께 카메라 앞에서 애교를 보여줬다. 그는 손으로 브이를 하고, 꽃받침을 하며, 입술을 내미는 등 딸과 함께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서로 볼을 맞대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매우 닮아, 자매와 같은 모습을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영상 속에는 남편인 백종원의 모습이 담겼다. 가족들과 함께하는 식사 자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백종원은 딸 옆에 앉아, 눈을 감고 은은한 미소를 보이며 고개를 끄덕거리는 모습이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외식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는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지옥’의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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