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늦은 밤에도 몸매 관리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지난 16일 강민경은 자신의 채널에 “밤 운동 끝”, “파닭 먹고 싶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워킹 런지’, ‘데드 리프트’ 등 그날 소화했던 운동 종목을 나열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헬스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소두임을 보여주는 큰 볼캡 모자를 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몸에 딱 달라붙는 운동복을 입고 넘사벽 몸매를 뽐냈다.
특히 군살 없이 여리여리한 어깨 라인과 대비되는 황금 골반은 감탄을 자아낸다. 또, 독보적인 볼륨감을 드러내 ‘슬랜더 글래머’의 매력을 뽐냈다. 이어 파닭을 먹고 싶은 솔직한 마음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민경은 가수 활동과 더불어 유튜브 채널 ‘걍밍경’으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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