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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임현태, 쌍둥이 돌잔치인데...전통혼례 또 올리는줄

입력 2026-06-18 23:00:00
수정 2026-06-23 08: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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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레이디제인 채널
사진=레이디제인 채널
사진=레이디제인 채널
사진=레이디제인 채널
사진=레이디제인 채널
사진=레이디제인 채널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 배우 임현태 부부의 쌍둥이가 돌맞이 스냅촬영을 진행했다.

레이디제인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어느새 우주별 돌이 보름 앞으로 성큼. 내가 돌준맘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디제인, 임현태 부부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쌍둥이 딸들을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지어 보여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촬영의 하이라이트인 돌잡이에서는 “우주가 판사봉 잡아서 눈 튀어나오는 아빠”라는 유쾌한 글과 함께, 딸이 판사봉을 쥐자 깜짝 놀라며 기뻐하는 임현태의 리얼한 표정이 담긴 사진을 게재해 웃음을 더했다.

하지만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레이디제인, 임현태 부부의 커플샷이다.

쌍둥이 딸들의 첫 돌을 축하하는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10세 나이 차가 무색한 역대급 비주얼 케미를 자랑하며 단숨에 시선을 강탈한 것.

단아하고 기품 있는 올림머리에 은은한 백색 저고리를 매치한 레이디제인과, 늠름한 한복 핏으로 훈훈함을 자아낸 임현태의 모습은 쌍둥이 돌잔치 스냅을 순식간에 달달한 ‘부부 웨딩 화보’로 둔갑시켰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지난 2023년 7월, 10세 연하 임현태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이후 쌍둥이 딸 ‘우주’와 ‘별’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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