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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LOVE ATTACK’ 스페셜 무대 공개..‘갸루’ 변신 화제

입력 2026-06-19 10: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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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리센느(RESCENE)가 ‘LOVE ATTACK’ 스페셜 무대를 펼쳤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지난 18일 Mnet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스테이지에 출연해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1집 ‘SCENEDROME’(씬드롬)의 타이틀곡 ‘LOVE ATTACK’(러브 어택)을 갸루 콘셉트로 새롭게 선보였다.

이날 리센느는 최근 화제를 모은 갸루 콘셉트로 무대에 올라 발매 약 2년 만에 다시 꾸민 ‘LOVE ATTACK’ 무대로 반가움을 안겼다. 역주행 열풍 속 팬들과 만난 리센느는 무대 중간 화제의 밈 ‘야호’ 등 재치 있는 멘트를 더하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특별한 순간을 완성했다.

리센느 멤버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서 ‘거제 야호’라는 멘트가 SNS상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면서 약 2년전 발매한 ‘LOVE ATTACK’이 재조명되기 시작했고, 리스너들의 입소문을 타며 본격적인 역주행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뜨거운 반응은 곧 음원 차트 성적으로 이어졌다. 리센느의 ‘LOVE ATTACK’은 멜론 ‘TOP100’ 차트와 일간 차트에서 진입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최고 순위 5위를 기록하는 등 발매 2년 만에 ‘리센느 붐’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7월 역대급 리메이크 곡으로 컴백을 예고한 상태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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