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박규영이 해외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박규영은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영은 올블랙 패션에 머리띠를 착용하고, 한 손에는 커피를 들며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깨에 멘 화이트 컬러의 미니 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또 그는 몸에 딱 달라붙는 시스루 상의를 입어 여리여리한 뼈말라 몸매를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거리에서 한 손에 빵을 들며 은은한 미소를 지었다. 블랙 컬러의 민소매 톱을 입어 살짝 보이는 선명한 복근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뻐 예뻐”, “멋스러운 스트릿 스타일 멋져 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규영은 2016년 연기 활동을 시작한 뒤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다방면에서 활약해 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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