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고소영이 16년의 세월이 무색한 변함없는 명품 몸매를 입증해 화제다.
지난 23일 고소영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2010-2026”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거실 소파에 앉아 풍성한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이번에 착용한 오프숄더 드레스는 고소영의 가녀린 어깨라인과 쇄골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며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단정한 흑발 단발 스타일은 화려한 드레스와 대조를 이루는 동시에 시크하고 고급스러운 매력까지 더했다.
특히 사진 속 드레스는 고소영이 지난 2010년 결혼식 당시에 입었던 웨딩드레스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하며 대한민국 대표 ‘비주얼 부부’로 자리매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