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겸 운동 콘텐츠 크리에이터 심으뜸이 멕시코에서도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24일 심으뜸은 자신의 채널에 스페인어와 함께 “이곳에 처음 왔지만 많은 것을 느끼고 경험한 것 같아요. 멕시코 사람들은 한국인을 정말 좋아해요. 제가 경험했던 그 어떤 나라보다 더 많이요!”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들의 눈빛에서부터 순수함과 열정이 느껴져요. 한국 사람들을 환영해주고 좋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으뜸은 머리에 반다나를 착용한 채 하얀 민소매 상의와 검은 롱스커트를 입고 보디빌더 출신다운 탄탄한 근육을 자랑했다. 또 평소에도 즐겨 하던 러닝을 멕시코에서도 하는 모습을 보여 남다른 열정을 뽐냈다.
한편 심으뜸은 유튜브 채널 ‘힙으뜸’을 운영하며 다양한 운동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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