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우빈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우빈은 최근 “밀라노에서 1”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는 김우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우빈은 통화를 하거나 아름다운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했다. 무엇보다 결혼 후 더욱 깊어진 분위기와 듬직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우빈은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택배기사’, 영화 ‘무도실무관’, ‘외계+인’,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등 독보적인 마스크와 안정적이고 무게감 있는 연기력을 바탕으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연기 영역을 무한 확장해 왔다.
또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해 온 배우 신민아와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법륜스님이, 사회는 배우 이광수가 맡았다. 축가는 가수 카더가든이 불렀다.
이들 부부는 결혼식을 앞두고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좋은벗들 등 여러 기관에 총 3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귀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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