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공승연, 트와이스 정연 자매가 데뷔 후 첫 동반 화보를 통해 찐자매 케미를 담아냈다.
25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7월호를 통해 배우 공승연과 그룹 트와이스 정연 자매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함께 카메라 앞에 선 두 사람의 동반 화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Double Face’를 타이틀로 한 이번 화보는 닮은 듯 다른, 또 다른 듯 닮은 자매의 매력을 섬세하게 포착했다.
촬영 현장에서도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호흡과 유쾌한 케미를 선보이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연은 최근 공승연이 소속된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와 미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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