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방송인 김신영이 맛잘알 면모를 보였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이 쉬는 날을 맞이해 마음속에 담아둔 집안일들을 처리하는 모습과 박지현이 ‘패션 코치’ 코드쿤스트의 도움을 받아 스타일 변신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3주 만에 휴일을 맞이한 김신영은 왕의 수라상 같은 삼겹살 코스로 첫 끼를 즐겼다. 1차로 김치 세트와 함께 삼겹살 구이를 먹고, 부족한 입맛은 삼겹살 김치볶음밥을 감태에 싸 먹었다.
김신영은 “안 되는 날일수록 좋아하는 음식을 드셔보세요!”라며 자신만의 레시피로 기분을 끌어올렸다. 열무김치와 쫄면, 냉면 육수의 조합으로 만들어낸 ‘열쫄냉’부터 할머니의 레시피로 만든 ‘김치호떡’을 선보였다.
또 김신영은 “우레탄 실 하나만 사놓아도 목 늘어난 옷은 다 고칠 수 있어요!”라며 목이 늘어난 티셔츠를 되살리는 리폼 팁을 전했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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