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방송인 박수홍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김다예가 40kg 감량 후 일상 근황을 공유했다.
2일 김다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생얼주의) 출산 이후 40kg 가까이 감량하면서 늘어난 피부들 축축 쳐지지 않을까 걱정이었는데 ..오히려 출산 전보다 탄력이 좋아졌어요”라며 “열번 대충 받는 것 보단 한번이라도 제대로 받는 게 비용도 아낄 수 있고 훨씬 효과도 좋아요! 저는 피팅레이저랑 두피레이저 (포니테일) 받았는데 진짜 최고”라고 자신의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다예의 거울 셀카가 담겨 있다. 생얼이라는 사실이 안 믿길 정도로 완벽한 김다예의 물광 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21년 7월 혼인신고를 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 도전으로 2024년 10월 첫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또한 김다예는 임신 및 출산으로 체중이 90kg까지 증가했으나 운동 및 식단으로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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