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아이들 민니가 어마어마한 부를 자랑했다.
오늘(5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과일 수확 농장 체험부터 요식업 체험까지 다양한 경험을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멤버들은 재기를 꿈꾸는 소상공인으로 변신해 목돈을 걸고 ‘신비 복숭아’ 농장을 찾았다. 연간 수확 기간이 단 2주 남짓에 불과한 귀한 제철 품종인 신비 복숭아를 직접 수확하며 일당을 벌었다.
여기에 신비 복숭아를 선별하는 과정에서는 더 높은 일당을 받기 위해 선별팀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는 은밀한 ‘뒷거래’까지 벌어져 웃음을 자아낸다.
민니는 그동안 화제를 모았던 ‘태국 금수저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멤버들은 민니를 보자마자 “우리도 태국 가면 집에 초대해 주는 거냐”며 궁금증을 쏟아냈고, 민니는 “우리 리조트에 놀러 오세요”라며 가족들이 실제 태국에서 리조트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미연이 “(민니는) 태국에 집도 여러 채 있다”고 거들자, 멤버들은 “민니야 오늘 어머니, 아버지께 우리 같이 찍은 사진 보내드려라”, “더 잘해주고 싶다”며 환심을 샀다.
한편 두 사람의 활약은 오늘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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