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다이아 출신 기희현이 핫한 몸매를 자랑했다.
16일 기희현은 자신의 채널에 일본 오키나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기희현은 사진과 함께 “너무 뜨거웠던 오키나와 해변”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기희현은 노란색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기희현은 군살없이 탄탄한 몸매다.
또 기희현은 선글라스를 쓰고 핫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기희현의 사진을 연인인 이상윤이 찍어준 것인지 궁금해진다.
한편 기희현은 지난 2016년 방영된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으며, 다이아로 데뷔해 활동한 바 있다. 이상윤은 채널A ‘하트페어링’ 출연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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