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양세형이 'SNL' 크루들과 함께 역대급 콩트 연기에 도전할 예정이다.
지난 10일 방영된 tvN 코미디프로그램 'SNL 코리아 시즌8'(기획 안상휘, 연출 민진기·김민경)이 공개한 예고편을 통해 다음 방송에 등장할 세 번째 호스트는 개그맨 양세형으로 밝혀졌다.
예고편 초반에는 "책임지고 웃겨드리겠습니다"는 큰 웃음을 약속하는 믿음직스러운 문구와 함께 노란빛 왕 의상을 착용한 양세형의 익살스런 모습이 이어져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어서 한껏 흥이 오른 양세형의 'SNL8'을 한글로 형상화한 사행시가 공개됐다. 이는 앞서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선보인 바 있는 개인기로, 어떤 단어든 특유의 추임새를 이용해 재미있는 삼행시를 완성해 감탄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다음 'SNL 코리아 시즌8'에서는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 이래 첫 개그맨 호스트라는 점과, 귀여운 매력과 센스있는 입담으로 큰 인기를 몰고있는 양세형이라는 점에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