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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연극 보러온 유이에 감동 “늘 내편..사랑해 딸래미”

입력 2026-07-23 1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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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수종 채널
사진=최수종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최수종이 유이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최수종은 지난 22일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의 딸..유이의 ‘오이디푸스‘ 관람 후..!!”라며 “넘 감사하고..고마워..!!”라고 전했다.

이어 “늘 내편이 되어주어..이렇게 늘 함께할 수 있어..넘 좋아..”라며 “감사하고..사랑해..딸래미..”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연극 ‘오이디푸스’를 관람하러 온 유이와 반갑게 재회한 최수종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두 사람은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부녀로 연기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무엇보다 최수종, 유이가 작품이 끝난 뒤에도 실제 부녀처럼 돈독하게 지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연극 ‘오이디푸스’는 고대 그리스 3대 비극 작가 소포클레스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다.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와 결혼하게 될 것이라는 신탁 속 버려졌던 오이디푸스가 끝내 피할 수 없는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비극이다. 오는 8월 23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된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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