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방송인 미자가 대장내시경을 앞두고 두려워했다.
5일 미자는 자신의 채널에 병원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미자는 사진과 함께 “대장내시경 해보신 분?!! 43년 만에 첫 대장내시경 너무 무섭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한 번 중도포기 경험이 있어서 더 두렵네예... ‘5일 전부터 김치 금지’ 실화입니까..? 저는 김치 없음 밥 못 먹는디 우짜죠?”라고 했다.
그러면서 “카스테라, 죽, 두부 5일 내내 못 먹겠는데 식단 꿀팁 있는 분 도와주세요. 그리고 대장내시경 많이 아픈가요?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미자는 환자복을 입은 채 두려운 듯 가슴을 부여잡고 있다. 미자는 대장내시경을 앞두고 두려워하고 있다.
한편 미자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 중이다.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