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라스’ 코르티스 마틴 “엄앤안? 팬들의 최애가 되고 싶다”

입력 2026-08-05 13:06:28
수정 2026-08-05 13: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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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코르티스 마틴이 그룹을 대표해 첫 출격했다.

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최원영, 이태란, 바다, 마틴이 출연하는 ‘Fㅐ션과 Pㅐ션 사이 암 쏘 힙~’ 특집으로 꾸며진다.

마틴은 이날 코르티스 멤버들 없이 혼자서 첫 공중파 예능에 출연한다. 마틴은 코르티스 팬들 사이에서는 엄성현과 안건호의 성을 따서 만든 조합명 ‘엄앤안’이라는 비주얼 합에 대해 말하며 “팬들의 최애가 되고 싶다”고 했다.

MZ 세대를 대표하는 신조어 ‘영크크’가 탄생한 비화도 공개된다. 마틴은 데뷔 당시 멤버들이 함께 문화를 만들고 창작하는 팀이라는 뜻에서 자신들을 ‘영 크리에이터 크루’라고 소개했다고 밝힌다.

한편 마틴의 다채로운 매력은 오늘(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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