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이시언이 아들을 안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이시언은 자신의 채널에 “유모차보다 아빠 품이 더 좋은”이라는 글이 적힌 사진에 “내 아들”이라는 짧은 글을 남겨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언은 야외의 공간에서 아들을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노란색 반소매 티셔츠와 볼캡을 착용해 편안한 룩을 보여줬다. 이시언을 닮은 이목구비에 순한 얼굴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 짓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기가 벌써 이목구비가 시원시원하네”, “미니미네요. 너무너무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언은 지난 2021년 배우 서지승과 결혼했다. 이후 올해 5월 아들 솔민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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