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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 뼈말라 된 후 더 진해진 이목구비..미모 美쳤다

입력 2026-08-14 16: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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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채널
조이 채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조이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조이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조이는 핑크색 오프숄더를 입고 핑크백을 멘 모습이다. 조이는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조이는 더 화려해진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이의 물오른 미모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조이는 레드벨벳의 신곡 ‘서핀보이’로 활동 중이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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