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채정안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채정안은 자신의 채널에 “으른여자의 삶이란 운동복이 일상복!!! 근손실 예방 라이프. (주 3회 운동 필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야외의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민트 컬러의 민소매 상의와 그레이 컬러 레깅스를 매치해 스포티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굴곡있는 등 근육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채정안은 독보적인 비율을 자랑했다. 작은 얼굴에 비현실적인 각선미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철저한 자기 관리로 만들어진 여리여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보여줬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등 근육까지 멋지면 어쩝니까”, “아련한 여운을 남기는 미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채정안은 2005년 세 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했으나 약 1년 6개월 만에 이혼한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