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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출신’ 홍유경, 제법 드러난 D라인..“배에 손이 올라가”

입력 2026-08-20 14: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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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경 채널
홍유경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홍유경은 자신의 채널에 “이렇게 입으면 티가 덜 나지만 그래도 이제 누가 봐도 제법 임산부 같아진..! 주차별 사진 찍는다는 걸 맨날 깜빡해서 이제부터라도 자주 찍어야지. 배에 자동으로 손이 올라가~”, “지나가다 예쁜 딸랑이 보고 엄마가 정신 못 차리는 중”, “밥 다 먹으면 꼭 보란 듯이 (뿌듯)”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유경은 실내의 공간에서 한 손으로는 배를 잡은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 블라우스를 입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자아냈다. 임신 27주에 접어들며 한껏 나온 배를 실감하는 모습이다. 특히 가방에 달린 임산부 배지는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 홍유경은 유아용품을 손에 든 채 입을 벌려 환하게 웃고 있다. 예비 엄마의 모습을 보여줘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이어 그는 밥을 깔끔하게 먹은 뒤 자랑하며 털털한 모습까지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유경은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했으나, 2년 뒤인 2013년 팀을 탈퇴했다. 이후 2023년 피부과 의사와 결혼해 지난 6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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