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뮤즈★]‘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과거 소환돼 성형 의혹 확산

입력 2026-08-24 10:08:36
    • 복사완료!

우서윤 채널, ‘tvN Joy’ 둥지탈출3 유튜브 캡처
우서윤 채널, ‘tvN Joy’ 둥지탈출3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최근 미스코리아 진을 차지한 가운데, 그의 과거 모습이 화제가 되며 성형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2일 우서윤은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에서 26명의 본선 진출자들을 모두 제치고 최고의 미인을 상징하는 진(眞)에 선발됐다. 지난 5월 제70회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선(善)으로 선발된 이후라 더 많은 관심이 쏠렸다.

이에 네티즌들은 우서윤의 과거 사진에 시선을 돌렸다. 특히 우서윤이 16세에 출연했던 tvN ‘둥지탈출3’ 속 앳된 모습이 온라인상에 빠르게 확산됐다. 당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 우서윤의 모습과 현재의 외모가 크게 달라졌다는 점에서 성형 의혹이 제기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서윤이도 다 고쳤네..”, “많이 고친 거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였고, 나아가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성형 수술을 한 사람이 입상하는 것에 대한 공정성 문제까지 이어졌다. 이들은 “성형은 본인의 자유지만 이건 좀 아니지 않나”, “미스코리아는 성형 미인 출전을 금지시켜야 된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10대 사춘기 시절과 성인의 외모를 비교하면 안 된다”, “살이 빠지는 것만으로도 복권 긁었다고 할 정도로 인상이 많이 달라질 수 있다”라며 반박하기도 했다.

한편 우서윤은 2003년생으로 농구선수 우지원의 첫째딸로, 미국 명문대학교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 아트를 전공 중이다. 그는 최근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 메기로 출연하며 뛰어난 외모와 비율을 자랑한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