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연 3억 평생 연금’ 추신수, ♥하원미 인형 안고 꿀잠..꿈에서도 생각하나

입력 2026-08-24 13:44:24
    • 복사완료!

하원미 채널
하원미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야구선수 추신수가 아내 하원미의 사진으로 만들어진 인형을 안고 잠자는 모습을 공개했다.

24일 하원미는 자신의 채널에 “이렇게 좋아할 줄 알았음 일찍 만들어줄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신수는 상의를 탈의한 채 침대에 누워 잠을 자는 모습이다. 그는 하원미의 모습이 그대로 담긴 인형을 품에 안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평소 사랑꾼 면모를 보여왔던 그이기에, 하원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모습은 웃음을 유발했다.

앞서 추신수는 최근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했다. 함께 출연한 오승환의 “메이저리그는 연차가 쌓일수록 연금이 높아진다”는 말에 추신수는 “매년 연금 3억 원을 죽을 때까지 받는다. 제가 만약 불의의 사고로 없다면 아내에게 지급되고, 부부가 둘 다 없다면 아이들에게 지급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바 있다.

한편 하원미는 2004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현재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서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