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골프를 치며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5일 효민은 자신의 채널에 “막간 골프여행”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푸른 녹음이 짙은 골프장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민소매 상의와 품이 넓은 하의를 매치해 편안한 운동복 룩을 선보였다. 특히 잘록한 허리 라인과 독보적인 볼륨감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효민은 한쪽 다리를 올린 채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 배경에 줄무늬가 그려진 민소매 골프 웨어를 입고 밀짚모자를 착용했다. 이어 그는 완벽한 스윙 자세를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폼 미쳤다”, “못 하는 게 뭐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25년 10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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