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무한상사 메이킹' 유재석, "추격신만 3일 촬영, 제일 힘들었다"

입력 2016-09-15 21:10:4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아 기자]'2016 무한상사'가 추석을 맞아 시청자들의 안방을 다시 찾았다.

15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무한상사 메이킹'에서는 유재석의 주차장 추격신 촬영 장면이 공개됐다. 이는 극중 유재석이 맡은 역할인 '유 부장'이 주차장에서 누군가에게 쫓기는 장면으로 움직임이 많은 장면인 특성상 유재석은 꼼꼼한 동선 체크로 촬영을 시작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유재석은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똑같은 장면을 여러 번 반복하며 촬영했다. 장항준 감독은 "뛰는 게 목적이 아니다. 눈빛이 살아있어야 위협적으로 보인다"라고 말하며 세심한 부분까지 챙기며 눈길을 끌었다. 첫 촬영부터 유재석은 뛰고 또 뛰며 더운 날씨 속에서도 엄청난 체력전을 펼쳤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유재석은 "추격신이 가장 힘들었다. 앞에 한 신을 밤을 꼬박 세워 찍고, 추격신만 거의 3일 정도 찍었던 것 같다. 뒤에서 저를 쫓던 분들도 다리에 쥐가 나고 그랬다. 제 평생 제일 많이 뛰었던 것 같다"라며 혼신을 다해 추격전을 촬영한 소감을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