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샤이니 민호, 뜨겁게 달린다..‘Make it hot’으로 보여줄 ‘핫함’의 정석

입력 2026-09-08 15:37:51
    • 복사완료!

샤이니 민호/사진=SM
샤이니 민호/사진=SM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샤이니 민호가 ‘Make it hot’으로 달린다.

지난 7일 두 번째 미니앨범 ‘Make it hot’(메이크 잇 핫)을 발표한 샤이니 민호가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민호는 오는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1일 KBS2 ‘뮤직뱅크’, 12일 MBC ‘쇼! 음악중심’, 13일 SBS ‘인기가요’ 등 이번 주 음악방송에 출연해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 ‘Make it hot’ 무대를 펼친다.

신곡 ‘Make it hot’은 뜨거운 공기 속 서로에게 이끌리며 점점 가까워질 때의 감정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EDM 사운드가 가미된 팝 댄스 장르의 곡으로, 민호의 시그니처인 ‘불꽃’을 연상케 하는 코러스 손동작을 비롯해 곡의 ‘핫한’ 온도감을 제대로 담은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음악방송 무대에 앞서 오늘(8일) 오후 8시 유튜브 원더케이 오리지널(1theK Originals) 채널을 통해 ‘원더킬포(1theKILLPO)’ 콘텐츠가 오픈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총 16개 지역 TOP10,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일본 레코초쿠 데일리 앨범 랭킹 1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한 관심을 얻고 있다.

한편, 민호 두 번째 미니앨범 ‘Make it hot’은 지난 7일 공개됐다.


pshyun@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