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종영 'W',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유종의 미

입력 2016-09-15 08:20:49
    • 복사완료!

'W' 포스터
'W' 포스터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W'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막을 내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MBC 'W(더블유)'(연출 정대윤/극본 송재정) 최종회는 전국기준 9.3% 시청률을 기록했다. 15회 방송분 시청률 11.3%보다 2.0% 하락한 수치이나 수목극 왕좌는 지켰다.

동시간대 방영된 SBS '질투의 화신'(연출 박신우/극본 서숙향) 7회는 8.1% 시청률을 기록, 직전 방송 시청률 9.2%보다 1.1% 포인트 하락했다. 추석 연휴의 영향으로 이날 방영된 드라마 시청률이 전반적으로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같은 시간 방송한 KBS 2V 추선특선영화 '대호' 1부는 7.1%,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은 6.9%를 각각 기록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