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솔로

티파니 영, 오늘(12일) 홍콩서 亞 투어 시작..정규 1집 음악 세계

입력 2026-09-12 10: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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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티파니 영이 아시아 투어를 시작한다.

티파니 영은 12일(현지시간) 홍콩 AXA DREAMLAND(에이엑스에이 드림랜드)에서 아시아투어 ‘EDGE OF CALM TOUR’(엣지 오브 캄 투어)의 첫 공연을 개최하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Edge of Calm Tour’는 지난 8월 발매한 첫 솔로 정규 앨범 ‘Edge of Calm’(엣지 오브 캄)의 서사를 무대로 확장한 공연으로, 티파니 영만의 음악을 몰입할 수 있다.

티파니 영의 첫 솔로 정규 1집 ‘Edge Of Calm’은 고요함 직전의 미묘한 긴장감과 집중, 감정의 균형이 교차하는 순간들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앨범이다.

한편, 티파니 영은 ‘EDGE OF CALM TOUR’를 통해 12일 홍콩을 시작으로 자카르타, 싱가포르, 타이베이, 호찌민, 방콕, 서울까지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퍼시픽 뮤직 그룹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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