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쥬얼리가 완전체로 뭉친다.
KBS2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1부는 이승기, 포레스텔라, 이찬원, 다영, 클릭비, 쥬얼리 등 6팀이 무대에 올라 울산의 밤을 낭만으로 가득 채운다.
20년 만에 박정아, 이지현, 서인영, 조민아로 완전체를 이룬 쥬얼리는 ‘One More Time’, ‘니가 참 좋아’, ‘Tonight’, ‘Super Star’ 등 당대를 휩쓸었던 히트곡으로 원조 걸크러시의 매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쥬얼리는 “예전처럼 힐을 신고 춤 추는 게 어려웠다. 돌아서면 백지상태였다”고 준비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고, 서인영은 멤버들과 무대 후 “갱년기인가 또 눈물이 난다”며 감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다영은 무대에서 “서인영 언니는 어린 시절 나의 롤모델이자 스타였다”라고 팬심을 고백하며 함께 ‘신데렐라’ 무대를 꾸민다.
한편 ‘불후의 명곡-2026 NEW WAVE Festival in 울산’ 1부는 오늘(12일) 방송된다.
사진제공=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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