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플레어 유가 컴백한다.
14일 헤럴드뮤즈 취재 결과, 플레어 유는 오는 10월 14일 새 앨범을 발매한다. 이는 지난 5월 발매한 데뷔 앨범 미니 1집 ‘유스 에러’(YOUTH ERROR) 이후 약 5개월만의 신보다.
플레어 유는 Mnet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와 강우진으로 구성된 팀이다. 두 개의 반짝임이 만나 하나의 빛을 이루는 순간이라는 의미를 팀명에 담았다.
정식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플레어 유는 데뷔 앨범 ‘유스 에러’를 통해 초동 판매량 18만 장을 돌파하며 팬덤 화력을 입증했다. 각종 국내 음반 차트에서도 호성적을 기록하며 데뷔와 동시에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플레어 유는 데뷔 앨범을 통해 ‘청춘’이라는 키워드를 자신들만의 색으로 풀어내며 음악적 방향성을 보여줬다.
지난 9일에는 일본 미니 1집 ‘YOUTH ERROR’ Japan Edition(‘유스 에러’ 재팬 에디션)을 발매하며 본격적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기도 했다.
데뷔 약 5개월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오는 플레어 유가 이번 신보에서는 어떤 모습과 음악을 선보일지, 또 한 번 ‘청춘’을 노래할 이들의 새로운 이야기에 K팝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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