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팬미팅에서 화려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14일 효민은 자신의 채널에 “마카오 솔로 팬미팅♥ 존경하고 흠모하는 효리 언니의 미스코리아 무대..♥ feat. 오늘도 셀프 헤메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무대에서 반짝이는 마이크 앞에 양손을 펼쳐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MISS KOREA’라는 글이 적힌 띠를 몸에 둘렀다. 화려한 메이크업과 액세서리로 아름다움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 효민은 무대 뒤로 보이는 공간에서 한 손을 무대 장치에 올린 채 남다른 기럭지를 자랑했다. 작은 얼굴에 비현실적인 비율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한 손을 올려 인사하는 듯한 포즈로 실제 미스코리아 무대를 연상케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눈부시게 아름답다”, “여신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25년 10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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