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캐릭터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17일 전효성은 자신의 채널에 “영원히 동심으로 데려다주는 디즈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디즈니 캐릭터로 꾸며진 실내의 공간에서 카메라를 응시했다. 그는 블랙 컬러의 재킷을 입고, 화려한 메이크업을 한 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잡티 없는 하얀 피부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전효성은 손가락으로 꾸며진 거울 앞에서 쪼그려 앉아 포즈를 취했다. 36세라는 나이가 안 믿기는 동안 미모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는 볼에 바람을 넣은 채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상에 너무 예뻐요”, “어떻게 이렇게 사랑스럽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효성이 속한 시크릿은 새 멤버 예빈의 합류로 재결성돼 지난 6월 스페셜 미니앨범 ‘Secret Flavor’로 컴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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