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이선이 ‘100일의 거짓말’에 출연한다.
17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시선 측은 “배우 이선이 tvN ‘100일의 거짓말’에 캐스팅됐다. ‘이영복’ 역으로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을 이선의 활약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이선은 극 중 항일 단체 구국단의 일원 ‘이영복’ 역을 맡는다. 영복은 조일방직 김승억(이기영 분) 사장의 비서이자, 같은 구국단의 일원인 김명남(박정연 분)을 가까이 지키며 듬직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100일의 거짓말’은 오는 10월 10일 토요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매니지먼트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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